외부 인터넷이 안 되는 강의나 행사, 출장지에서 휴대폰 핫스팟으로 버텨야 할 때 쓰려고 만든 macOS 메뉴바 앱입니다. 초기화한 순간부터 핫스팟으로 쓴 데이터만 골라 세고, 메뉴바에 누적 사용량을 계속 보여 줍니다. iPhone 개인용 핫스팟을 Wi-Fi와 USB 연결 모두 자동으로 알아보고, 앱이나 Mac을 다시 시작해도 이어서 집계합니다. 위치 권한 같은 시스템 권한이 필요 없고, 사용량은 Mac에만 저장됩니다. 아이디어 정리부터 프로토타입, 구현, 서명·공증 배포까지 Claude Code와 함께 핫스팟 데이터 5GB 안에서 만들었습니다.